진행 이벤트

  • 01.나만의 인생도시를 찾아라
  • 02.미주 전 노선 인생 특가
당첨자 발표 게시판 바로가기
(0자 / 600자)
글. 사진 | 조은정 Instagram @eiffeljoy
스케줄 조회
  • k60605**
    [로스앤젤레스]
    Sunny California! 따뜻한 햇살 아래 살며 아메리칸 특유의 경쾌함을 지닌 사람들. 넘쳐나는 이색 장소와, 컬러풀한 경치의 향연! 미국에서도 외국인으로서 이질감 느껴지지 않는 도시. 매력이 사방팔방으로 펼쳐지는 로스앤젤레스! 미스 남가주를 꿈꾸게 되는 곳! ㅎㅎ :)
  • aldus57**
    [뉴욕]
    -뉴욕- 토론토에서 유학당시 뉴욕을 2번 방문했었는데 돈이없어 버스로 왕복을 했었어서 12시간을 꼬박 새벽버스를 타고가면서도 힘듦보다는 설렘이 가득했고 어렸을적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소녀의 드림컴트루가 되는 순간이였다 브로드웨이를 걸으며 영화에서만 보던 길거리를 내발로 걷고있다는게 믿기지 않았고, 메그놀리아 컵케잌을 먹으며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 영화을 머리속에 그리며 신나했었다 무심하게 팍팍담아주는 할랄가이즈 푸드를 길거리에 앉아서 뉴요커처럼 먹고, 센트럴파크에 앉아서 햇빛을 받으면서 사람구경하던 장면이 항상 눈앞에 그려지고 브룩클린브릿지를 걸으면서 자유의여신상뒤로 넘어가던 석양을 잊을수가 없다 왜 뉴욕에선 많은아티스트들과 멋진그림,사진들이 나왔는지 뉴욕에서만 느낄수 있는 뉴욕감성을 느꼈고, 뉴욕에서는 정말 꿈이 현실이 되는것같은 기분이들었다. 분위기,풍경,날씨 모든것들이 나를 사랑해주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너무행복했었다 지금까지도 내 인생여행지를꼽으라면 뉴욕!!! 사실 지금도 그때에 봤었던 느꼈던 뉴욕을 추억하는 힘으로 버티며 살아가는것 같다
  • kmyteet**
    [뉴욕]
    결혼 전, 부모님과 처음 밟은 뉴욕은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정신 없는 도시였다. 마치 영화를 보고 있는 것처럼 현실감이 없었달까. 라이언킹을 보아도, 울프강 스테이크를 먹어도 뉴욕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없었다. 그러나 결혼 직후, 남편과 도착한 뉴욕은 사뭇 달랐다. 나는 아침마다 새로운 뉴욕을 만날 수 있었다. 가 보았던 길, 이미 먹고 마셨던 것들조차 신선하게 다가왔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레미제라블을 보았고, 낮에는 센트럴파크를 밤에는 브로드웨이를 신이 나서 걸었다. 크루즈를 탈 때도, 야경을 볼 때도, 맛집에서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기대감으로 가득한 나날이었다. 그 후, 남부에서 3개월을 보내고 귀국하기 전 마지막으로 머무른 초가을의 뉴욕은 눈물나게 아름다웠다. 우리는 이제 뉴욕도서관 앞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즐길 줄 알게 되었고, 해질녘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으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센트럴파크의 잔디 위에 누워 햇볕을 쬐었고, 오페라의 유령을 보며 눈물을 훔치고 감상을 나눴다. 매일이 새롭거나 두근거리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더욱 특별했다. 아직 만나보지 못한 뉴욕이 더 많다는 것을 안다. 다시 만날 날이 기다려진다.
  • sgsg**
    [시카고]
    시카고는 소스코드란 영화를 보고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 엔딩에 밀레니엄파크에서 두 주인공이 함께 본 cloud gate 가보고 싶더군요. 그리고 시카고 현대미술관에 소장중인 작품도 직접보고 싶네요. 실제 그림은 입체적이고 빛에 따라 엄청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죠. 가본 적은 없지만 인연이 있는 도시라고 생각됩니다. 직접 가서 더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돌아올게요~ 이번 기회가 아니더라도 꼭 다녀올겁니다.
  • ckrkdnj**
    [뉴욕]
    언제나 핫한 도시, 뉴욕. 일주일 내내 방문해도 다 보기 어려운 센트럴파크, 다양한 나라의 식당들, 뉴욕이 인생도시죠~^^
  • drem**
    [뉴욕]
    뉴요커 들의 도시!! 딱 한번이라도 스타벅스 본점으로 가서 영어로 주문하고 싶네요.
  • sky14**
    [로스앤젤레스]
    미국땅을 처음 밟아본 관문이 2003년 아시아나를 통해 꿈의 도시 LA에 가본 일이다. 도시명에서도 나타나있듯이 엔절, 천사가 꿈꾸는 미국의 첫인상은 자유와 도전, 서부 일대를 통해 조금식 미국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 넓은 세계를 보게 된 그 첫설레임이 숨쉬는 곳이라 지금도 가슴설레고 앨범을 볼 때면 젊음이 되살아난다. 멋진 LA여! 나의 미국이여~~
  • mymind**
    [하와이/호놀룰루]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하와이~ 꿈의 하와이... 꼭 죽기전 다시한번 가보구싶은 하와이!
  • mann**
    [하와이/호놀룰루]
    미국의 색다른 모습을 볼수있어서좋습니다,
  • hipi**
    [뉴욕]
    친구가 있다는 핑계로 차곡차곡 돈 모아 일주일 여행하고 왔던 뉴욕. 첫 미국 여행이자 마지막 여행이었어서 기억에 남아요~ 아직도 그 때 사진 보며 삽니다.^^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다음 페이지마지막 페이지
  • 이벤트 혜택, 친구들과 용유해보세요!
  • 아시아나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