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FAQ│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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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FAQ

아시아나항공 합병 관련 내용입니다.

Q1 통합사 장기 비전과 목표 내용 더보기

A
통합 항공사는 인천공항 환승 경쟁력을 강화하여 동북아 허브 공항으로서의 위상 강화에 기여하고, 고객 스케줄 선택의 폭 확대와 안전 및 서비스 품질 개선으로 만족도를 제고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효익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 규모의 성장을 기반으로 협력사와의 상생을 통한 항공산업생태계 활성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안전운항체계 구축 및 최상의 고객 서비스 구현 등 대한민국 항공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적 항공사,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Q2 합병의 기대효과(시너지)는 무엇인가요? 내용 더보기

A

네트워크, 운수권, 운항 슬롯, 인력 등 항공산업에 필수적인 운영자원을 공통으로 보유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으로 다양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합니다.

  • 수익 증대 시너지: 양사 중복 노선의 스케줄 분산 배치를 통한 고객 선택권 확대 및 여력 자원을 활용한 신규 시장 개발 등 고객에게 더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 제공하여 영업 경쟁력 제고
  • 비용 절감 시너지: 기재, IT인프라, 정비 등의 자원 운영 효율화 및 항공유, 기내식, 기내용품 등 구매 통합에 따른 중복 비용 절감을 통해 규모의 경제 실현하여 수익성 개선

이러한 통합 시너지를 기반으로 통합 항공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장기적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Q3 합병으로 인해 고객이 누리게 되는 구체적인 혜택은 무엇인가요? 내용 더보기

A
통합 항공사는 안전운항체계의 일원화 및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하여, 본 합병을 통해 확보한 운영 효율성과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께 더욱 편리하고 풍부한 항공 여행 경험을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양사의 중복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여 확보된 여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노선 선택권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전 세계 신규 취항지를 적극 개발하여 기존 국적기가 닿지 않던 도시에서도 대한항공만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특정 시간대에 편중되었던 운항 스케줄을 비즈니스·관광·학업 등 방문 목적에 맞춰 전략적으로 분산함으로써 고객이 본인의 일정에 최적화된 항공편을 폭넓게 선택하고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기존에 분산되었던 마일리지를 스카이패스로 통합하여 관리함으로써 한 곳에서 편리하게 쓸 수 있고, 보다 넓어진 항공 네트워크와 늘어난 좌석수로 항공 보너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됩니다. 우수회원 등급의 신설로 세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된 우수 제휴사를 통해 일상에서도 더욱 다양하게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합 항공사는 양사의 안전운항 노하우와 정비·운항 역량을 활용하여 앞으로도 안전과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더 안전하고 쾌적한 하늘길을 열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Q4 이사회의 합병계약 승인 이후 실제 합병까지 남은 절차는 무엇인가요? 내용 더보기

A

상법 및 자본시장법상 합병계약 체결 승인 이사회 결의 이후 추진될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관계기관과의 협의나 승인 및 계약 당사자 간의 협의 등을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 일정은 아시아나항공의 2026. 5. 13.자 주요사항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사회의 합병계약 승인 이후 실제 합병까지 남은 절차
일 시 내 용
5월 13일 합병계약 체결 승인 이사회 결의
5월 14일 합병계약서 체결
6월 25일 (예상) 증권신고서 제출
8월 12일 (예상) 대한항공 합병 승인 주주총회 결의 갈음 이사회(소규모 합병 진행) /
아시아나항공 합병 승인 주주총회 결의
12월 16일 (예상) 합병기일
12월 17일 (예상)

대한항공 합병보고 주주총회 결의 또는

이에 갈음하는 이사회 결의 및 공고

12월 17일 (예상) 대한항공 합병 등기 및 아시아나항공 해산 등기 신청
'27년 1월 4일 (예상) 신주 상장일

또한, 본 합병의 완료를 위하여 관계당국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는 항공사업법, 항공안전법 등 관계법령에 따른 국토교통부장관의 합병인가, 운영기준(OpSpec) 변경승인 등 항공 관련 인허가 및 신고 절차의 이행이 필요하고, 해외 항공당국으로부터도 본 합병에 필요한 인허가를 취득해야 합니다.

한편, 본 합병은 모자회사 간 합병으로 국내 경쟁당국에 대한 기업결합신고의무는 발생하지 않으나, 베트남의 경우 관계 법령에 따른 신고가 필요합니다. 그 외 국가에 대해서도 기업결합신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국가의 법령에 따른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관계당국과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모든 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Q5 합병비율은 어떻게 결정되었으며, 적정한 수준인가요? 내용 더보기

A

본 합병은 계열회사 관계의 상장법인 간 합병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등 관계법령(※)에 따라 기준시가를 기준으로 합병가액을 산정한 후 이를 기초로 합병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관계법령: 자본시장법 제165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5

또한, 본 합병은 자본시장법 시행령(제176조의5 제8항)에 따라 합병가액 적정성에 대한 외부평가기관의 평가가 요구되지 않으나, 관련 법령에 따라 산정한 합병 비율이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가치를 적절히 반영하였는지 검증하기 위하여 감사업무 등 업무 연관성이 없는 독립된 외부 회계법인을 선임하여 본건 합병 비율 등 거래 조건에 대한 외부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외부 회계법인은 본건 합병 비율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가치를 적절하게 반영하는지 검토하였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산출한 합병 비율이 외부 회계법인이 산정한 합병 비율의 범주 내에 속하므로 양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반영한다는 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

  • 합병 비율 및 합병신주 발행 총수
    • ○ 합병비율 1 : 0.2736432
    • ○ 아시아나항공 74,322,043주 → 대한항공 합병신주 20,337,721주 교부
  • 기준시가(합병가액) :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 규정에 의한 계산
    • ○ 합병 이사회 (2026년 5월 13일) 전일 기준, ①최근 1개월 가중산술평균 종가,② 최근 1주일 가중산술평균 종가,③최근일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
    • ○ 대한항공 : 25,409원 , 아시아나 : 6,953원

Q6 대한항공과의 '흡수합병'의 정확한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요? 내용 더보기

A
이번 합병은 아시아나항공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과 권리, 의무를 대한항공이 승계하여 하나의 통합 항공사로 거듭나는 과정입니다. 합병이 완료되면 아시아나항공 법인은 해산되나,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노선, 운수권, 항공기, 인력 및 영업 인프라는 대한항공으로 승계됩니다.

본 합병을 통해 양사의 운영 자원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통합 FSC(Full Service Carrier)로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통합 항공사의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Q7 합병에 대해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절차가 궁금합니다. 내용 더보기

A

주주 확정 기준일(2026.06.30)을 기준으로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중 합병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식매수 청구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주식매수 청구 절차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주식매수 청구 절차]

  • 반대의사 통지 :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해야 합니다. (접수기간: 2026.07.28 ~ 2026.08.11)
    * 증권사 위탁 주주 : 해당 증권회사에 주주총회 3영업일 전(2026.08.07)까지 통지해야 하며, 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주총회 1영업일 전(2026.08.11)에 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에 통지합니다.

  • 매수 청구 :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의 종류와 수를 기재하여 서면으로 회사에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증권사 위탁 주주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해당 증권회사에 제출해야 합니다.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의 2영업일 전(2026.08.28)까지 거래 증권회사에 청구하면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에 신청합니다.

  • 유의사항 :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회사의 동의 없이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증권사별 온라인/유선/내방 등 접수 마감시간은 각각 상이할 수 있사오니, 주식이 위탁된 증권사에 마감시간을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세 절차는 아시아나항공의 2026. 5. 13.자 주요사항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8 주식매수 청구 매수가액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내용 더보기

A

매수가액 산정근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청구 주식에 대한 회사의 매수가액은 "자본시장법 제165조의 5"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에 의거 이사회 결의일 전일(2026.05.12)을 기준으로 최근 2개월, 1개월, 1주일간 거래량 가중평균가격을 산술평균하여 7,03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매수가액 산정근거]

주식매수 청구 매수가액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구분 아시아나항공
① 최근 2개월 가중평균 종가 (3/13~5/12) 7,041원
② 최근 1개월 가중평균 종가 (4/13~5/12) 7,063원
③ 최근 1주일 가중평균 종가 (5/6~5/12) 6,987원
매수가액 [①+②+③/3] 7,030원

Q9 주식매수청구 대금은 어디로, 언제 입금될 예정인가요? 내용 더보기

A
주식이 위탁된 증권사의 본인 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주식을 증권사에 위탁하지 않은 기존 명부주주의 경우 주주가 신고한 은행 계좌로 이체할 예정입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 종료일인 2026년 9월1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 할 예정으로 잠정 지급예정일은 2026년 10월 1일입니다. 다만, 주식매수대금의 지급예정시기는 회사의 사정으로 인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Q10 아시아나항공 주식 관련 일정과 대한항공 주식의 입고 일정이 궁금합니다. 내용 더보기

A

본 합병은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에 흡수합병되는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기존 아시아나항공 주식은 상장 폐지되고 대한항공의 신주가 배정될 예정입니다. 현재 절차에 따른 예상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시아나항공 매매거래 정지 예정 기간 : 2026년 12월 14일 ~ 2027년 1월 3일
  • 대한항공 신주 상장 예정일 : 2027년 1월 4일

단, 현재 양사의 통합을 위한 정부 기관의 인허가 및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주총회 승인 등의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일정은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 변경시에는 관련 공시 정정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Q11 합병 비율에 따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주는 언제 어떻게 지급 되나요? 내용 더보기

A
합병 신주 배정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주식을 배정하는 대신, 상법 제443조(단주의 처리)에 따라 현금으로 환산하여 지급됩니다. 단주 대금은 대한항공 신주 상장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지급시기는 대한항공 신주 상장일 이후 증권사별 업무 처리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급됩니다. 아울러 지급방법은 기존 아시아나항공 주식을 보유하셨던 기존 증권 계좌로 자동 입금될 예정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Q12 에어부산 영구전환사채 전환권 행사 배경 및 취지 내용 더보기

A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25년 5월 인수한 에어부산 제6회 영구전환사채 1천억원에 대한 전환권 행사를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에어부산의 기업가치가 현재보다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한 전략적 투자 목적과, 최근 비상경영 상황에 있는 에어부산을 재무적으로 건실하게 유지함으로써 기한내 안정적인 상태로 통합을 완수하기 위함입니다.

에어부산은 2023년 실적 턴어라운드 이후 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영업실적 및 높은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나, 기업가치가 저평가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7년 1분기 통합LCC 출범 이후 구매 최적화, 자원 효율화, 가동률 제고 등 본격적인 수익 및 비용 시너지 창출을 통해 향후 기업가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동전쟁 장기화로 항공업계 전반의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당사의 선제적인 전환권 행사는 에어부산의 이자비용 부담(연간 약 60억원 수준)을 완화하고, 금리 Step-up 리스크를 해소하게 됩니다. 이는 자회사인 에어부산의 자본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모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미칠 수 있는 재무적 부담도 사전에 완화하는 조치입니다.

향후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의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힘쓰며, 통합을 통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입니다.

Q13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어디로 연락하면 되나요? 내용 더보기

A

본건 합병계약과 관련하여 추가로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아래 IR 담당 부서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화 : 02-2669-5220
  • 이메일 : ozir@flyasiana.com